
캐나다 이민성이 올초부터 지속적으로 언급을 해왔던 2026 TR TO PR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이 사실은 존재하지 않았고 준비되던 프로그램도 아니었다는것이 금일 캐나다이민성 공지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은 그동안 추측이 난무했던 새로운 일회성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 즉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은 신규 지원자들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이 아닌 기존에 캐나다 이민을 지원한 사람들 중 특정조건을 갖춘 사람들의 서류심사를 가속화하여 빠르게 영주권 심사를 마무리 하는 프로그램임이 이번 공지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많은 캐나다 이민 전문가들과 그동안 이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외국인들은 캐나다 이민성의 이번 공지에 거센 분노를 나타내며 캐나다 이민성 레나디왑 장관의 정확하지 않은 소통방식에 강력한 항의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이민성 레나디왑 장관은 얼마전에도 한 유투브 채널에 출연하여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에서 주요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제외할거라는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이 프로그램이 기존 이민 지원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어떠한 사실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 4일 캐나다 이민성 레나 디왑 장관은 2025년 예산안에서 발표되었던 캐나다 내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이민 베네핏에 대한 세부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은 기존 캐나다 이민 서류를 접수한 신청자들 중에서 다음 조건을 충족하고 취업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심사를 기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심사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현재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캐나다 내 소규모 도시에서 2년이상 거주하였고 현재도 거주한다는것이 유일한 조건이며 이 조건을 지킨다면 이번 조치에 자동으로 포함되게 됩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캐나다 정부는 인력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소규모 도시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영주권을 빠르게 부여하는 베네핏을 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이 그동안 잘못 알려져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이라고 언급되었나 실제로는 이민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베네핏인것으로 공지된것입니다.

● 캐나다 TR TO PR 프로그램 핵심사항 정리
- 신규 이민자들을 위해 열리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아닌 기존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들 중 소규모 도시에 사는 사람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
- 별도의 신청과정은 없으며 이미 캐나다 영주권을 지원한 사람들 중 소규모 도시에 2년이상 거주한 사람들은 자동으로 선택되어 참여 됨.
- 2026년에 2만명, 2027년에 1만3000명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영주권을 발급할 계획.
그동안 TR TO PR 영주권 프로그램이라고 알려졌던건 모두 해프닝에 불과했고 새로운 임시 영주권 프로그램은 열리지 않는다는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관련 새로운 소식 있으면 다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이 올초부터 지속적으로 언급을 해왔던 2026 TR TO PR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이 사실은 존재하지 않았고 준비되던 프로그램도 아니었다는것이 금일 캐나다이민성 공지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은 그동안 추측이 난무했던 새로운 일회성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 즉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은 신규 지원자들을 위한 이민 프로그램이 아닌 기존에 캐나다 이민을 지원한 사람들 중 특정조건을 갖춘 사람들의 서류심사를 가속화하여 빠르게 영주권 심사를 마무리 하는 프로그램임이 이번 공지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많은 캐나다 이민 전문가들과 그동안 이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외국인들은 캐나다 이민성의 이번 공지에 거센 분노를 나타내며 캐나다 이민성 레나디왑 장관의 정확하지 않은 소통방식에 강력한 항의를 보내고 있습니다.
실제로 캐나다 이민성 레나디왑 장관은 얼마전에도 한 유투브 채널에 출연하여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에서 주요도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제외할거라는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이 프로그램이 기존 이민 지원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어떠한 사실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2026년 5월 4일 캐나다 이민성 레나 디왑 장관은 2025년 예산안에서 발표되었던 캐나다 내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이민 베네핏에 대한 세부사항을 발표하였습니다.
캐나다 이민성은 기존 캐나다 이민 서류를 접수한 신청자들 중에서 다음 조건을 충족하고 취업비자를 소지한 외국인 노동자들의 심사를 기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심사를 진행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026년 현재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들 중에서 캐나다 내 소규모 도시에서 2년이상 거주하였고 현재도 거주한다는것이 유일한 조건이며 이 조건을 지킨다면 이번 조치에 자동으로 포함되게 됩니다.
이번 조치를 통해 캐나다 정부는 인력 부족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는 소규모 도시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영주권을 빠르게 부여하는 베네핏을 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내용이 그동안 잘못 알려져 TR TO PR 이민 프로그램이라고 언급되었나 실제로는 이민 영주권을 신청한 사람만을 대상으로 하는 베네핏인것으로 공지된것입니다.
● 캐나다 TR TO PR 프로그램 핵심사항 정리
그동안 TR TO PR 영주권 프로그램이라고 알려졌던건 모두 해프닝에 불과했고 새로운 임시 영주권 프로그램은 열리지 않는다는것이 확실해졌습니다.
추가적으로 관련 새로운 소식 있으면 다시 업데이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